아이온2 10vs10 점령전 입문 - 전투력보다 거점이 중요한 이유
동일한 능력치 조건으로 시작하는 아이온2 10vs10 점령전의 기본 구조와 거점 중심으로 플레이할 때 확인할 사항을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Chapter 1에서 10vs10 점령전은 참가자가 동일한 능력치 조건에서 시작하는 PVP 콘텐츠로 소개됐습니다.
- 총 세 개의 거점을 점령하고 유지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 개인 전투력 차이보다 거점 인원 배분과 합류 타이밍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콘텐츠입니다.
10vs10 점령전의 가장 큰 특징
Chapter 1 공식 소개에서 점령전은 모든 참가자가 동일한 능력치 조건으로 시작하는 스포츠형 PVP 콘텐츠로 소개됐습니다.
따라서 일반 필드 PVP처럼 캐릭터 전투력 차이만으로 결과를 예상하기보다 팀의 이동과 거점 운영을 중심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목표는 상대를 많이 잡는 것만이 아니다
공식 소개 기준 점령전에는 총 세 개의 거점이 존재하며, 거점을 전략적으로 점령하고 지키는 것이 승리의 핵심입니다.
상대를 처치하는 것은 거점을 얻거나 지키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전투만 쫓다가 점령지를 비우면 전체 목표에서는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 참가할 때 볼 세 가지
점령전에 익숙하지 않다면 복잡한 개인 플레이보다 현재 거점 상태와 아군 위치부터 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우리 팀이 확보한 거점
- 적이 집중된 거점
- 아군이 이동하고 있는 방향
- 비어 있거나 적은 인원으로 지키는 거점
- 죽은 뒤 다시 합류할 위치
혼자 움직이는 시간이 길어지면 손해가 커질 수 있다
10명이 움직이는 팀전에서는 한 명이 오랫동안 전투에서 빠져 있으면 특정 거점에서 순간적인 인원 차이가 발생합니다.
상대를 멀리 추격하거나 의미 없는 지역에서 오래 싸우기보다 전투가 끝난 뒤 빠르게 다음 거점 상황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동일 능력치 콘텐츠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
기본 능력치 조건이 동일하다고 해도 이동 판단, 타깃 집중, 거점에 남을 인원과 이동할 인원을 나누는 판단에서는 팀마다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AION2 LIFE에서는 첫 목표를 개인 전적보다 '거점 상황을 놓치지 않는 것'으로 잡고 몇 판을 경험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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